마의 시청률 20% 돌파, '김부장'의 흥행돌풍! 김부장 특판을 소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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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26일 첫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이 방송 4회 만에 전국 시청률 21.6%(닐슨코리아 기준, 수도권 22.7%, 순간 최고 25.1%)를 기록하며 올해 최고의 화제작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2024년 이후 약 2년 만에 '마의 20%'를 넘긴 드라마가 되었으며, 넷플릭스에서도 국내 시리즈를 넘어 글로벌 비영어 쇼 부문 1위를 차지할 만큼 해외에서도 폭발적인 인기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번 흥행으로 SBS는 국내 최고 수준의 콘텐츠 경쟁력과 강력한 미디어 플랫폼 파급력을 보유하고 있음을 다시 한 번 증명했습니다 이러한 높은 화제성과 관심도를 바탕으로, 지자체 및 공공기관에서도 본방 프로그램 광고 등을 통해 기관 홍보를 진행하실 수 있습니다.
현재 '김부장' 본방 전후 CM(전후 프로그램 광고), 중 CM(중간광고), SBS 공식 유튜브 '김부장' 클립영상 광고 등의 특판을 운영 중이며, 현재 집행 가능한 잔여 구좌를 아래와 같이 안내해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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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김부장' 클립영상은 유튜브에서도 높은 화제성을 이어가고 있어, 해당 클립영상을 활용한 SBS유튜브 광고 상품도 아래와 같이 운영하고 있습니다. 정부광고의 디지털(인터넷) 비중 확대 기조에 맞춰 디지털 예산 집행을 검토하고 계신 기관이라면, 높은 화제성을 확보한 콘텐츠와 함께 효과적인 디지털 홍보를 추진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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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장 SBS TV, 유튜브 광고는 7월에 집행계획이 없더라도 8월 예산(8월 청구)으로도 집행 가능하오니, 언제든 편하게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기 특판 관련 관심이 있으신 분은, 뉴스레터 하단의 권역별 담당자에게 연락 주시거나 이메일을 남겨주시면 상세히 안내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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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장'의 흥행 열기, 후속 금토드라마에도 계속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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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장'과 같은 초대형 흥행작이 종영하면 후속작은 차갑게 식어버리기도 하는데, SBS 금토 드라마 라인업은 어떨까요?
재벌x형사2 (8/7 첫방송)
우선 김부장 종영 이후 8월 7일에는 2024년 방영 당시 최고 시청률 11.5%를 기록하여 두터운 팬덤을 구축한 '재벌x형사 시즌2'가 돌아옵니다. 강력계 형사가 된 진이수(안보현)의 한층 업그레이드된 활약, 대테러팀 에이스 출신 새 팀장(정은채)과의 팽팽한 공조 케미, 새로운 재벌 3세(유승호 특별출연)까지 더해져 시즌1보다 더욱 강력한 재미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그 뒤를 잇는 화제작들 - 닥터 X, 나인투식스, 굿파트너2
이어서, 10월에는 김지원, 손현주 등 흥행 보증 배우들과 꾸준한 인기를 이어온 메디컬 드라마가 만난 '닥터 X : 하얀 마피아의 시대'가 방송을 앞두고 있습니다.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는 11월에는 따뜻한 감성 로맨스 '나인 투 식스'(박민영,육성재,고수 주연), 12월에는 최고 시청률 21%를 기록하며 큰 사랑을 받았던 "굿파트너 시즌2'(장나라, 김혜윤, 박해진 주연)가 시청자들과 다시 만날 예정입니다.
이처럼 SBS는 '김부장' 이후로도 장르와 타깃을 아우르는 기대작들을 연이어 선보이며, 하반기에도 시청자들의 관심과 화제성을 이어갈 전망입니다. 기관 홍보 역시 프로그램 광고, 중간광고, 가상광고 또는 유튜브 클립영상 광고 등으로 이러한 SBS 콘텐츠와 함께한다면 더욱 높은 주목도를 기대하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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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의 가치가 또 다시 증명되는 빅이벤트 생중계
아시안게임 (9/19~10/4) → KBO 포스트 시즌 (10월초~11월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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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장' 같은 파급력 있는 콘텐츠가 TV 본방을 유도하는 것처럼, 빅이벤트 생중계 역시 많은 국민을 TV 앞에 모이게 하는 강력한 콘텐츠 입니다.
SBS에서는 9월부터 11월까지 이러한 빅이벤트들이 연달아 예정되어 있는데요,
먼저 9월 19일부터 10월 4일까지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열립니다. 한국과 시차가 없는 일본에서 개최되어 실시간 시청이 용이하고, 아시안게임 특성상 우리 선수단이 메달을 노릴 수 있는 종목이 다수 포진해 있어 이번에도 높은 시청률이 예상됩니다. 시차 문제로 실시간 시청이 어려웠고 아쉬운 성적으로 마무리된 이번 월드컵의 갈증을 채워줄 좋은 기회이기도 합니다.
아시안게임이 끝나면 곧바로 한국프로야구(KBO) 포스트시즌이 이어집니다. 10월 초 와일드카드 결정전을 시작으로 준플레이오프, 플레이오프를 거쳐 11월 초 한국시리즈까지 이어지는 '가을야구' 생중계도 SBS와 SBS 스포츠 채널이 함께 할 예정입니다.
그렇다면 9월부터 본격적으로 캠페인을 시작하는 기관에서는 이런 빅이벤트 생중계에서 어떤 솔루션을 활용해야 할까요?
바로 빅이벤트 생중계 중간광고 및 가상광고를 통해 방송 시청률의 효과를 그대로 누리실 수 있습니다. 실제로, 스포츠 생중계와 연계된 광고는 그 회피율이 상대적으로 낮음에 따라 스포츠 생중계 솔루션을 활용하는 공공기관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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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이벤트(아시안게임, KBO포스트) 생중계 관련 구체적인 판매은 확정되는 대로 별도 안내드릴 예정이며, 미리 편성을 선점하고자 하는 기관께서는 사전에 담당자에게 연락을 주시거나 이메일을 남겨 주시기 바랍니다.
'김부장'으로 시작된 SBS의 흥행열기는 재벌X형사2, 닥터X 등 하반기 기대작은 물론, 2026 아시안게임과 KBO 포스트시즌 등 빅이벤트를 통해 계속 이어질 예정입니다.
SBS M&C는 이러한 SBS의 강력한 콘텐츠 경쟁력과 매체 파급력을 공공기관 홍보에 효과적으로 활용하실 수 있도록, 기관별 홍보 목적과 예산 규모에 맞는 최적의 솔루션을 제안드리고 있습니다.
관심 있으신 기관께서는 언제든 편하게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도 더욱 좋은 콘텐츠와 차별화된 제안으로 먼저 찾아뵙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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